2022년 즉위 후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한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커밀라 왕비(왼쪽부터)가 27일(현지시간) 백악관 그린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오른쪽부터)와 차담을 나누고 있다. 영국 언론은 찰스 3세가 28일 미 의회 연설에서 “영국과 미국은 역사상 위대한 동맹 중 하나”라고 밝히고 민주주의 가치의 수호를 강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