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시 '30조 손실' 경고하더니"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이와중에 해외...
2026.04.28 16:39
삼성전자가 창립 이래 최대 규모 총파업 기로에 선 가운데, "18일간 파업시 최대 30조원의 손실을 입힐 수 있다"고 경고해 온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동남아'로 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회사 안팎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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