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뉴스] 한동훈 "내가 정권 잡았어도 하정우 썼다"…지금은?
2026.04.28 20:59
[앵커]
비하인드 뉴스, 정치부 이성대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시작할까요?
[기자]
< 그때는 AI도 몰랐다 >
하정우 전 청와대 AI수석이 사실상 출마선언하면서 부산북갑 보궐선거 전국적인 관심 지역으로 떠올랐죠.
하정우, 박민식, 한동훈 3파전이 될 가능성이 큰데 그러자 하정우, 한동훈 두 사람의 과거 인연 다시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앵커]
인연이 있어요.
[기자]
인연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만난 사례가 있었던 것인데요.
2년 전입니다. 24년도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시절 여당대표 신분으로 AI 전문가들을 만났는데 그때 두 사람이 짧게 인사를 한 적이 있고요.
그 1년 뒤죠. 지난해 3월 조기 대선을 염두에 두고 한동훈 전 대표가 하정우 전 수석을 따로 만나서 AI 주제로 한 40분 정도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