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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11년 감형…기자간담회 하는 유가족들

2026.04.28 14:17

아리셀 참사 고(故) 엄정정 씨 어머니 이순희 씨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열린 아리셀 2심 판결 과정과 선고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3명 사망자를 낸 경기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 관련 1심에서 징역 15년을 받았던 박순관 대표가 지난 22일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 4년으로 대폭 감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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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류영주 기자 ryuyj081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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