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전처 박지윤 ‘악성 루머’ 유포자였나…“현재 수사 중”
2026.04.28 17:34
|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KBS] |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전 남편인 최동석이 악성 루머를 유포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최동석을 박지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2023년 이혼조정을 접수하며 각종 악성 루머가 쏟아지자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악성 루머를 유포한 익명의 누리꾼들을 고소했고, 이 가운데 최동석의 신원이 특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윤, 최동석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동기로 만나 4년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다 지난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알리며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최동석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