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오늘 금시세는
2026.01.13 14:31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의회 위증 혐의로 형사기소에 직면했다는 소식에 국제 금값이 급등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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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12일(현지시간)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 46분 전 거래일 대비 3.1% 오른 온스당 4천638.2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은 13일 서울 종로구 한 귀금속 상가에 표시된 금시세. 2026.1.13
see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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