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떠나며 좋은 일 하고싶다” 성실했던 60대 가장, 3명에게 새 생명...
2026.04.28 11:16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정찬호 씨(68)가 지난 2월 22일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간장과 양측 신장을 나누고 떠났다고 28일 밝혔다. 정씨는 평소 “세상을 떠날 때 좋은 일을 하고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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