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창이에요?"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LG 방패 무너뜨리나→"김현수+최원준 가세 효과 크다" [수원 현장]
2026.04.28 18:02
수비를 보기 시작하면서 심적으로 안정감을 찾은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김현수와 최원준은 지난 겨울 FA 이적을 통해 KT에 합류했다. 김현수과 최원준은 각각 올 시즌 타율 0.311와 0.304를 기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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