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대 밟는 ‘헬스키친’, 주연에 손승연·김수하·박지원 발탁
2026.04.28 16:37
28일 제작사 에스앤코에 따르면, ‘헬스키친’의 주인공 앨리 역에는 손승연과 김수하, 박지원이 트리플 캐스팅 됐다. 저지 역에는 박혜나와 최현선이 맡는다.
앙상블에는 정영아, 김연진, 방보용, 이미쉘, 이하은, 송창근, 이동근이 합류했고, 댄스 앙상블에는 김병훈, 김명주, 최재훈, 최영재, 이유나, 심승은, 김채원, 조민영이 이름을 올렸다. 스윙에는 최원섭, 정민희, 백승리, 박국선, 신호성, 김연희가 참여한다.
‘헬스키친’은 싱어송라이터 앨리샤 키스의 삶과 음악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2024년 브로드웨이 개막 후 토니어워즈 13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2025년 그래미어워드 상을 수상한 화제작이다. 이번 한국 공연은 브로드웨이 개막 이후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이다.
작품의 작곡·작사가이자 프로듀서인 앨리샤 키스는 한국 프로덕션의 캐스팅과 보컬 디렉팅에 참여했다.
뮤지컬 ‘헬스키친’ 한국 공연은 오는 7월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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