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꺾지 못한 건조특보…내일도 아침 기온 10도 아래로 쌀쌀
2026.04.28 14:03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에 내리던 비는 점차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비는 그치지만 당분간 쌀쌀한 아침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부터 이어진 비에도 불구하고 오늘(28일) 내륙을 중심으로 여전히 건조특보가 발효중이다. (자료: 기상청)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며 비를 뿌리던 기압골은 점차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오늘 경기 북동부에 5mm 미만, 강원도엔 5mm 안팎의 빗방울을 뿌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수도권과 강원 등 중부 북부에 집중되면서 그 외 지역의 대기는 여전히 건조한 상태입니다. 현재 충북과 대전, 세종, 대구 전역을 비롯해 경북 북부를 중심으론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산행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농촌 쓰레기 소각 및 논밭 태우기 금지 등을 당부했습니다.
비는 그치지만 구름은 여전히 남아 햇빛을 가리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대전 19도, 광주 18도, 대구 21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과 대전, 광주 8도, 대구 9도 등 대부분 지역이 10도를 밑돌며 쌀쌀할 전망입니다.
비는 그치지만 구름은 여전히 남아 햇빛을 가리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대전 19도, 광주 18도, 대구 21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과 대전, 광주 8도, 대구 9도 등 대부분 지역이 10도를 밑돌며 쌀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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