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표원, 안전기준 부적합 해외직구 85개품 유통 차단
2026.04.28 14:00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8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품안전관리원에서 열린 2026년 해외직구1차 안전성조사 부적합 제품 언론공개에서 직원들이 전시된 부적합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431개 제품에 대해 안정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85개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아동용 섬유제품, 어린이용 자전거 등 야외활동 제품을 중심으로 431개 제품을 조사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85개 제품의 국내 유통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2026.04.28.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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