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5월 가정의 달 맞아 '손주사랑' 건강·종신보험 출시
2026.04.28 10:35
이번 상품은 손주 성장단계에 맞춰 세대를 잇는 가족사랑 가치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부모가 손자녀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성인이 된 후에도 든든한 경제적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건강 보장과 손주사랑자금 및 연금 전환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교보손주사랑건강보험'은 태아부터 30세까지 손주 성장단계별 맞춤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임신·출산 단계부터 영유아 및 청소년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핵심 질환을 보장한다.
임신중독증, 저체중아 지원, 신생아 보장은 물론, 소아암·양성뇌종양·뇌출혈 등 중대질병과 화상치료, 교통재해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특약을 통해 독감·수족구 등 감염병은 물론, 성조숙증, ADHD, 어린이근시, 중증아토피, 중증틱장애, 특정언어장애 등 성장기 주요 위험을 보장하는 것도 장점이다.
손주사랑자금 전환 옵션도 눈길을 끈다. 손주의 대학 입학 시기(20~25세)에 맞춰 주계약 보험료 감액을 통해 매년 손주사랑자금을 최대 5년간 받을 수 있어 대학학자금, 독립자금 등으로 유연하게 활용 가능하다.
가입 후 10년이 지나고 손주가 20세 이상이 되면 연금 전환 기능을 통해 장기간 쌓인 계약자적립액을 매년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조부모의 사랑이 손주의 미래 자립을 위한 든든한 평생 자산으로 이어지는 셈이다.
'교보손주사랑포에버종신보험'은 종신보험에 교육자금 기능을 결합한 상품이다. 조부모가 평생 사망보장을 받으면서 손주를 위한 미래 자금을 준비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10년납 미만은 10년) 이후 사망보험금이 매년 5%씩 증가해 최대 150%까지 늘어나는 체증형 구조로 미래 재원 마련에 유리하다.
조부모가 보험기간 중 사망하면 사망보험금을 10년간 손주사랑자금으로 매년 분할 지급해 손주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는다.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조부모의 사랑과 추억을 잇는 가족 사랑 메신저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납입기간 종료 후에는 연금 전환 기능을 활용해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고, 조부모 사망 후에도 손주가 연금을 물려받아 기본연금액의 최대 3배에 이르는 가족사랑연금을 20년간 수령할 수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할아버지, 할머니 육아 참여가 늘어나는 사회적 흐름을 반영해 세대 간 가족사랑 가치를 실현하고 조부모와 소중한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며 “손주사랑 보험이 조부모 깊은 사랑을 손주 건강한 성장과 미래 자립으로 이어주는 든든한 가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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