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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아이들 아껴주는 사람" 강성연, 이혼 3년만 깜짝 열애 고백

2026.01.13 13:55

강성연/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강성연이 이혼한 지 3년 만에 열애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지난 12일 강성연은 자신의 채널에 ‘아이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정들었던 곳을 떠나 이사를 결정한 것’이라는 내용의 보도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남겼다.


강성연은 “아니다.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 동안 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이라며 “광교와 아이들이 다녔던 학교는 안전은 물론이고, 정말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들었던 학교와 사랑하는 친구들과 거리적으로 멀어지는것에 대해 안그래도 너무 서운하고 안타까운데, 반복되는 잘못된 기사 내용으로 저와 아이들은 원치 않는 오해로 인한 해명까지 하면서 무거운 이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강성연은 “두 달 전에 아이가 다친 것은,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였다. 선생님과 제 아이를 통해, 가해자 친구의 사과는 전달 받았으나 그럼에도 제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분과의 전화 통화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당시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을 기록한 것이, 이렇게 오래 기사화되고 심하게 왜곡될 줄은 몰랐다. 가족과의 소소한 일상과 육아 기록의 의미가 큰 제 SNS가 ‘이혼’ 과 ‘싱글맘’ 이라는 제목으로 쓰시는 분들의 생각대로 여기 저기 끼워 맞춰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 되는 것을 막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그리고 저,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다. 왜곡된 기사들로 인해 너무 심하게 외롭고 고독한 싱글맘이 됐다.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 뿐이겠냐. 어린 아이들 키우는 많은 어머님들이 그러하듯 저 역시 육체적으로는 고되지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또 다른 힘이 생긴다”고 했다.

끝으로 강성연은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다. 그동안 많이 고민하고 썼다 지운 마음 속 진심을 용기 내서 적는다”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해 11월, 강성연은 아들이 하교 중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아이의 안전 때문에 이사를 한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오자, 강성연은 이를 바로잡으며 열애 소식까지 전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했다가 지난 2023년에 이혼했다.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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