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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한다감 임신 소감 눈길

2026.04.28 11:52

배우 한다감. 자료사진
배우 한다감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은 28일 SNS에 올린 손편지를 통해 "20대 때 데뷔하고 바쁘게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라며 "아마 지금껏 사례를 보아서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작년에 연극을 마치면서 최고의 상태로 결과를 얻고 싶어서 병원을 미리 다니면서 꼼꼼하게 준비했다"며 "노력한 결과 감사하게도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오랜 세월 동안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 관리도 최대한 노력한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현재는 조심해야 할 단계는 지나서 평소처럼 운동도 하고 방송 스케줄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고 부연했다.

끝으로 한다감은 "이제 정말 제2의 인생으로 걸어 들어가는 시점이 온 거 같다"며 "예쁜 아가는 가을에 만나볼 수 있을 거 같다"고 전했다.

한다감은 지난 1999년 한은정이란 이름으로 데뷔해 드라마 '풀하우스' '골든 크로스' '아씨두리안' 등으로 높은 인지도를 쌓았다. 그는 2018년 지금 이름으로 개명했고, 2020년 한 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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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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