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쓰고 계단 이용”…금호건설, ‘그린도브 챌린지’
2026.04.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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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챌린지는 환경을 의미하는 ‘그린(Green)’과 임직원 기부 캠페인 ‘도브(DOVE)’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을 기반으로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금호건설의 대표 ESG 캠페인이다.
이번 시즌2에서는 △머그컵·텀블러 사용 △계단 이용 △잔반 제로 등 개인 미션과 △플로깅(환경정화 활동) △단체 잔반 제로 실천 등 팀 단위 미션으로 구성해 참여도를 높였다.
금호건설은 이번 챌린지 외에도 ‘1산1거리1하천 환경 정화활동’과 ‘DOVE’s 캠페인‘ 등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급여 끝전 모으기와 사내 플리마켓 등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결식 아동 및 재난 이재민 지원 등에 활용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그린도브 챌린지는 거창한 구호가 아닌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ESG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시즌을 거듭할수록 참여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임직원이 주도하는 지속가능경영 문화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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