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경기 광주서 금은방 털어 달아난 10대 검거
2026.04.28 10:45
경기 광주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A 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A 군은 어제 오후 3시 반쯤 경기 광주시에 있는 금은방에서 망치로 유리 진열장을 깨고 금팔찌 등 금붙이 10개가량을 가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CCTV 등으로 동선을 추적한 끝에 사건 발생 1시간 만에 A 군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A 군을 상대로 범행 경위와 훔친 귀금속의 행방을 파악하는 한편, A 군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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