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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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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싱글 이상미, 조지 클루니 닮은 연하남 플러팅에 "20대 돌아간 듯"(조선의 사랑꾼)

2026.04.28 10:41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상미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와 데이트를 했다.

4월 27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원조 국민 며느리' 배우 이상미가 21년간 병시중을 들었던 어머니를 떠나보낸 후, 마침내 새로운 사랑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상미는 먼저 연 매출 500억 신화를 쓴 연상의 구두 회사 대표와 요트 데이트를 했다. 두 번째 남성은 이상미의 이상형인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를 연상케 하는 중후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상미는 "너무 설레고 풋풋했다. 20대로 돌아간 기분"이라며 미소 짓다가도, 연상 취향인 자신의 데이트 상대가 연하라는 소식에 심란함을 표현했다. 하지만 두 번째 남성은 "저는 오히려 연하가 더 잘 챙겨준다고 생각한다"며 연하의 직진력으로 설렘을 안겼다.

한편 가수 배기성은 지난 1월부터 시작된 '돌발성 난청'으로 청력 상실의 위기에 빠졌다고 근황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배기성은 "성대가 안 좋아야 가수 생명 끝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성대보다 더 중요한 건 귀"라면서 "나을 기약이 없으니 아름다운 소리가 그리울 뿐이다. 이제 (양쪽으로 듣는 소리에 대해) 기억도 안 난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은비는 남편에게 자신의 귀라도 주고 싶어 했던 일화를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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