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 듀먼 “유기동물에게 화식펫푸드 평생 선물할게요”
2026.04.28 09:15
-매달 100만원 제품 기부… 1주년 맞아 평생 도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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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먼과 포캣멍센터 관계자들이 후원 1주년을 맞이해 평생 정기후원 패널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듀먼 제공 |
굽네의 반려견 자연화식 브랜드 듀먼(D’human)이 유기동물 보호소 ‘포캣멍센터’ 정기 후원 1주년을 맞아 평생 후원을 약속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캣멍센터는 경기 안산시에 위치한 비영리 동물보호단체로, 유기동물을 구조하고 치료와 보호를 통해 입양을 지원하고 있다. 듀먼은 지난해 3월부터 이곳에 매달 100만원 상당의 화식 제품을 후원 중이다.
그간의 협력을 기념하며 지난 21일 보호소를 직접 방문한 듀먼 임직원은 보호소 동물의 매 끼니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평생 정기 후원을 약속하고, 유기동물 보호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아울러 포캣멍센터 운영진과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듀먼 관계자는 “포캣멍센터 평생 후원을 통해 ‘강아지도 사람이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유기동물 보호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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