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동반성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2026.04.27 15:13
134개 기관 중 최고 등급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이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관리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134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결과는 최우수·우수·양호·보통·개선 등 5개 등급으로 구분됐다.
관리원은 공정하고 안정적인 대금 지급을 위한 상생거래제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특히 동반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혁신과 상생을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신산업 분야 유망기술 발굴과 육성에 주력해왔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공유가치 성장모델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안전산업 분야 미래기술 경쟁력 확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창근 관리원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상생과 혁신을 통해 모두가 성장하는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공공기관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