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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당장 계약 가능하다. 전화는 항상 켜져 있다" 43세 고효준, 끝나지 않은 KBO 복귀 도전 [오!쎈 울산]

2026.04.28 09:02

은퇴를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다. 하지만 고효준(43)은 여전히 현역으로 마운드에 서고 있다. 야구에 대한 열정과 경쟁력이 여전히 살아 있다는 의미다. 세광고 출신 고효준은 지난 2002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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