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강남 재건축, 전력 다해 뒷받침”
2026.04.27 19:56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를 방문한 뒤 “강남, 서초, 송파 주민들의 일상생활이 편리하고 안전하도록 행정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수 결집 흐름에 대해서는 “선거에서는 모든 가능성을 다 열어놓고 준비해야 한다”면서도 “지금까지 해온 대로 효능감 넘치는 행정으로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은 결과로 굳혀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정 후보는 서초구 소재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도 했다.
정 후보는 용산구에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그동안은 가정에서 어르신들을 잘 모셨다면 이제는 사회에서 모셔야 한다”며 “서울시가 효도하는 아들·딸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돌봄 (정책을) 확실히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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