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신발
신발
분주한 틈에 신발 속으로…변사자 목에서 사라졌다

2026.04.28 07:22

한 검시 조사관이 변사 사건 현장에서 유품이었던 30돈짜리 금목걸이를 훔쳤습니다.

결국 벌금형을 선고 받았는데요. 기사 함께 보시죠.

인천지법은 절도혐의로 기소된 인천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 검시관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8월 인천 남동구 빌라에서 숨진 50대 남성이 착용한 30돈짜리 금목걸이를 훔쳤는데요.


시가 2,000만 원 상당의 목걸이 였습니다.

현장에 있던 경찰들이 신고자의 진술을 듣는 동안 금목걸이를 빼내 자신의 신발 안에 숨긴 걸로 조사됐습니다.

재판부는 고인의 유품을 훔쳐 비난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피해품이 유족에게 반환돼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강 기자 leekang@sbs.co.kr

인/기/기/사

◆ "젊은 XX가 무슨 시장"…테러에 쓰러진 후보자

◆ 사람들 아비규환인데…평온한 '샐러드맨' 정체

◆ "학교장이 허락했다고?" 경악…학생들 모여 '뻐금'

◆ 아침부터 줄 섰는데…"오늘 아니라고요?" 헛걸음

◆ "이 글을 읽을 때쯤 난…" 총격 직전 보낸 '성명서'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신발의 다른 소식

신발
신발
2시간 전
"이거 신고 마라톤 2시간 벽 허물었다" 사웨의 러닝화는
신발
신발
2시간 전
[거버넌스워치] TKG태광 주식 ‘1조’ 상속이 촉발한 유별난 지배구조
신발
신발
3시간 전
[인싸M] 6살 소녀에 355발 총탄 세례‥전쟁이 죽인 아이들
신발
신발
10시간 전
1시간59분30초[횡설수설/신광영]
신발
신발
16시간 전
기술로 갈아치운 기록…마라톤 '2시간 벽' 무너뜨린 아디다스
신발
신발
17시간 전
변사자 30돈 금목걸이를 신발에 쏙…검시관 절도 '벌금 1000만원'
신발
신발
3일 전
의사·변호사 팔짱 낀 프로필…“최악 포즈다” 뜻밖의 지적
신발
신발
3일 전
강원도 찾은 장동혁에 '결자해지' 요구한 김진태...장동혁, 거세지는 사...
신발
신발
3일 전
“잘 키운 로봇 하나, 열 자식 안 부러울 것… 피지컬 AI가 한국의 기회”
신발
신발
3일 전
한강서 술 마시다 사라진 의대생...“어떻게 언제 사라졌나” 의혹과 해명들 [오늘의 그날]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