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공백 지운 허예은·강이슬…'원팀' KB로 일궈낸 통합우승
2026.04.28 08:01
어시스트 기록을 세워 생애 첫 챔프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슈터 강이슬의 외곽 화력도 결정적이었다. 강이슬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평균 15.55점, 2점 슛 성공률 49.2%, 3점 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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