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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 "어머니 얼굴 뵀다"

2026.01.13 11:03

방송인 지상렬이 공개 열애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을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방송인 지상렬이 공개 열애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을 언급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 형 신동엽'에는 게스트로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상렬은 16살 연하의 86년생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핑크빛 근황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양락은 "방송용이냐고 물었더니 (지상렬이) 그렇지 않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더라"며 카메라 뒤에서 나눴던 이야기를 전했다.

지상렬은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를 통해 신보람과 만남을 가졌다. 이에 대해 염경환은 "제가 (신보람과) 다리를 놨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염경환은 "저랑 진짜 친동생 같은 쇼호스트다. 지상렬이 '살림남'을 찍으며 제 홈쇼핑을 체험하러 왔는데 우연인 듯 소개를 해줬다. 서로 호감이 딱 맞은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인 지상렬이 공개 열애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을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지상렬은 신보람의 첫인상에 대해 "제가 낯가림이 심하다. 염경환과 같이 일하는 쇼호스트라고만 생각했다. 거기에서 좋은 마음의 온도가 핑퐁이 될 줄(오갈 줄) 몰랐다. 현장에서도 몰랐다. 그 이후 다시 만났을 때 슬쩍 온도가 데워졌다"라고 밝혔다.

MC 신동엽은 "괜찮은 분을 진지하게 만나는 건 너무 축하할 일이다"라며 재차 축하를 전했다. 지상렬은 "낭자의 이름을 한 번 외쳐달라"고 요구했고 다 함께 '보람아'를 외치며 건배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과 절친인 신동엽은 "지상렬이 누군가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걸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지상렬은 "이번에는 마음의 방이 좀 다르다"며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암시했다.

그는 이어 "신보람 가족에게 살짝이라도 인사를 했나"라는 질문에 "정식으로 뵌 적은 없다. 어머님이 가게를 하셔서 우연히 뵙게 됐는데 정식으로 인사를 드린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지상렬은 "부모님들의 마음의 온도는 아직 모르겠다"면서도 결혼에 대한 기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와중 이봉원은 "(신보람) 부모님하고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나겠다"라고 짚어 웃음을 자아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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