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그룹 사외이사 '재계 출신' 비중 20% 첫 돌파…1위 롯데
2026.04.28 06:00
SK그룹도 80명 중 31명(38.8%)이 재계 출신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반면 삼성·CJ·신세계 등 범삼성가 그룹은 관료 출신 비중이 높은 특징을 보였다. CJ는 사외이사 28명 중 21명(75%), 신세계는 20명 중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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