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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향년 42세

2026.04.27 19:54

래퍼 제리케이 / 사진=유족 제공

래퍼 제리케이(본명 김진일)가 약 2년간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하던 끝에 향년 42세로 오늘(27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1984년생인 고인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2001년 고등학교 동창인 래퍼 메익센스와 랩 듀오 로퀜스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힙합 크루 소울컴퍼니의 원년 멤버로 활동했고, 솔로 아티스트로도 꾸준히 음악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제리케이가 2008년 발표한 정규 1집 '마왕'은 인간의 본성과 사회 문제를 직설적 언어로 풀어낸 앨범으로, 그는 힙합신에서 '독설가', '마왕'이란 별칭을 얻었습니다.

고인은 2011년에는 독립 레이블 데이즈얼라이브를 설립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후로도 현실에 대한 비판 어린 시선을 이어가며 한국 사회의 여러 단면을 파헤친 래퍼로 평가 받습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모레(29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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