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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윤현민, 여배우와 결별 3년 만 첫 소개팅→돌연 상의 탈의…"내년 결혼 운 들어온다고" ('미우새')

2026.04.27 13:55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윤현민이 생애 첫 소개팅에서 상의 탈의를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와 윤현민이 탁재훈과 김희철의 도움을 받아 '2대 2 아바타 소개팅'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현민은 "태어나서 소개팅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며 "대학교도 안 갔고 중, 고등학교도 모두 남학교를 졸업했다"라고 소개팅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내가 얼마 전 사주를 봤는데, 내년에 결혼 운이 세게 들어온다고 하더라"라고 고백했다.

윤현민의 어머니는 스튜디오에서 "제발"이라고 외쳤고, 탁재훈은 "현민이는 허당이긴 하지만, 겉으로 보면 멀쩡하다. 되도록 말을 하지 마라"라고 조언했다. 윤현민의 어머니는 "방송 나가고 '윤현민 어머니세요?'라고 알아보시는데, 아니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임원희, 윤현민의 소개팅 상대로 빈티지 의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남민주와 골프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박윤정이 등장했다. 다른 곳에서 이를 지켜보던 탁재훈, 김희철은 두 사람을 향해 본격적인 지령을 내렸다. 임원희는 지령대로 "두 분 다 너무 미인이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상대방 역시 "두 분 다 너무 미남이시다"라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소개팅이 시작됐다.

남민주가 "덥다"라며 겉옷을 벗자, 탁재훈은 "저도 좀 더워서 벗어도 될까요?"라고 지령을 내렸다. 윤현민은 당황해하면서도 이를 착실히 수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는 재킷을 벗으며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탁재훈은 기세를 몰아 "환풍기를 뽑아 옆에서 아령으로 써라"라고 지령을 내렸다. 윤현민은 흰색의 민소매 차림으로 운동했고, 박윤정은 이를 보고 뒷걸음질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현민 어머니는 "나 시장 다시는 가지 말아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985년생 윤현민은 2016년 배우 백진희와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으나, 2023년 9월 결별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각자 작품 활동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라고 설명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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