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코펜하겐 녹음설'에…어도어 "사전 프로덕션 과정"
2026.04.27 17:23
어도어는 "멤버들은 현재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뉴진스 멤버 하니, 해린, 혜인의 코펜하겐 목격담이 이어졌다. 이어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일정이 포함돼 있어 뉴진스가 새 앨범을 녹음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소속사와 분쟁을 겪었던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하니,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로 복귀했다. 민지의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다니엘은 그룹 탈퇴 후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