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이슈]뉴진스 컴백 다가오나…코펜하겐 목격담에 어도어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
2026.04.27 15:34
뉴진스 해린, 하니, 혜인/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뉴진스의 복귀설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
27일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측은 헤럴드뮤즈에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뉴진스 멤버들은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녹음 스튜디오 스케줄표가 공개됐다. 스케줄표에는 ‘어도어’라는 이름으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스튜디오가 예약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일각에서는 뉴진스가 새 앨범을 준비 중인 것이 아이냐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뉴진스 멤버들의 코펜하겐 목격담이 나오기도 했던 터. 어도어가 뉴진스의 사전 프로덕션을 언급한만큼, 컴백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2024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독자활동에 나섰으나, 법원에서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광고계약 체결금지 및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하면서 결국 기존 소속사로 복귀했다. 다만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