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현대건설, 트레이드로 배유나 영입…세터 이수연은 도로공사행
2026.04.27 20:00
양효진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배유나를 영입했습니다. 당초 현대건설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미들블로커 정호영을 영입하려 했지만 정호영이 흥국생명을 택하면서 배유나 영입을 추진했습니다. 배유나는 2025-2026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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