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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금리 혼조세 마감…3년물 연 3.492%(종합)

2026.04.27 16:58

국고채
[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27일 국고채 금리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4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492%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820%로 0.3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0.7bp, 0.6bp 하락해 연 3.676%, 연 3.381%에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3.764%로 0.9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0.9bp, 0.8bp 상승해 연 3.683%, 연 3.548%를 기록했다.

이날 금리는 오전에는 일제히 하락했다.

지난주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커지면서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한 데 따른 반락이었다.

그러나 오후에는 다시 하락폭이 줄어들더니 장기물을 중심으로 반등했다.

이날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8천935계약, 10년 국채선물을 3천138계약 순매도하며 반등을 주도했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늘은 특별한 재료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앞으로 전쟁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시장은 일단 '지켜보자'는 입장을 보였다"고 말했다.



※ 이 기사와 표는 연합인포맥스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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