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미야지 148㎞ 사구' 맞은 박수종, 고막 천공 소견…회복 3주 소요
2026.04.27 18:03
사진=뉴시스 프로야구 키움이 부상 악재를 마주했다. 외야수 박수종이 삼성 투수 미야지 유라가 던진 공에 맞아 고막 천공 진단을 받았다. 키움 구단은 27일 "박수종이 병원 검진 결과 왼쪽 고막 천공 소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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