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日 조조와 손잡았다…골든위크 K패션 공략
2026.04.27 16:57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무신사가 일본 패션 이커머스 플랫폼 ‘조조타운(ZOZOTOWN)’을 운영하는 조조(ZOZO)와 손잡고 골든위크 수요 공략에 나선다.
27일 무신사는 ‘조조타운’과 공동으로 일본 황금연휴 기간(4월 29일~5월 10일) 오프라인 연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 내 오프라인 매장 경험을 일본 온라인 소비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행사는 무신사 스토어, 무신사 스탠다드, 무신사 킥스, 29CM 매장 등 일본인 방문 비중이 높은 전국 15개 매장에서 운영된다. 해당 기간 매장을 찾은 조조타운 회원에게는 할인과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조조타운 상품을 즐겨찾기한 뒤 매장에서 인증하면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과 함께 약 1500엔 상당 포인트를 지급한다. 한국에서의 구매 경험을 일본 온라인 쇼핑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구조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1월 오픈한 ‘무신사 조조타운점’ 협업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것이다. 일본 관광객 사이에서 무신사 매장이 ‘필수 쇼핑 코스’로 자리잡은 점을 활용해 체험형 소비를 강화했다.
실제 올해 1분기 무신사 스토어 외국인 매출 중 일본 고객 비중은 34%로 가장 높았다. 무신사 스탠다드에서도 일본 고객 비중이 15%를 기록하며 주요 소비층으로 자리잡았다.
무신사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O4O 구조를 통해 일본 내 K패션 수요를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한국 오프라인 경험을 일본 온라인 소비로 연결하는 구조를 강화했다”며 “조조타운과 협업을 통해 국내 브랜드의 일본 시장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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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무신사 스토어, 무신사 스탠다드, 무신사 킥스, 29CM 매장 등 일본인 방문 비중이 높은 전국 15개 매장에서 운영된다. 해당 기간 매장을 찾은 조조타운 회원에게는 할인과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조조타운 상품을 즐겨찾기한 뒤 매장에서 인증하면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과 함께 약 1500엔 상당 포인트를 지급한다. 한국에서의 구매 경험을 일본 온라인 쇼핑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구조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1월 오픈한 ‘무신사 조조타운점’ 협업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것이다. 일본 관광객 사이에서 무신사 매장이 ‘필수 쇼핑 코스’로 자리잡은 점을 활용해 체험형 소비를 강화했다.
실제 올해 1분기 무신사 스토어 외국인 매출 중 일본 고객 비중은 34%로 가장 높았다. 무신사 스탠다드에서도 일본 고객 비중이 15%를 기록하며 주요 소비층으로 자리잡았다.
무신사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O4O 구조를 통해 일본 내 K패션 수요를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한국 오프라인 경험을 일본 온라인 소비로 연결하는 구조를 강화했다”며 “조조타운과 협업을 통해 국내 브랜드의 일본 시장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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