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앵커' 김명준, 18년 몸담은 MBN 떠난다…"프리 도전"
2026.04.27 11:56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김명준 앵커가 18년 몸담은 MBN을 떠난다.
김명준 앵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앵그리앵커에게 보내주신 사랑, 새로운 도전으로 보답해 보겠습니다, 응원해 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프리선언" "도전" "설렘" "응원" 등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김명준 앵커는 "18년간 몸담았던 MBN을 떠납니다"라고 적힌 노란색 피켓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그는 "프리랜서의 길 새로운 도전" 걱정 반 설렘 반" "그래도 용기 내 봅니다" "앵그리앵커 응원해 주실 거죠"라고 당부하는 피켓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명준 앵커는 2000년 세계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2008년 MBN으로 회사를 옮겼다. 이우 지난 18년간 MBN에서 '뉴스와이드' '아침 & 매일경제' '뉴스파이터' 등 진행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특히 '뉴스파이터'에서 '앵그리앵커' 캐릭터로 더욱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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