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전 직원에 500만원 특별보너스…'붉은사막' 500만장 판매 기념
2026.04.27 14:55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500만장 판매를 기념해 전 직원에게 1인당 500만원의 특별 보너스를 지급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지난 23일 전 직원에게 보너스를 지급했다. 지난해 연말 사업보고서 기준 직원 총수 733명을 적용하면 총 지급액은 약 37억원 규모다.
'붉은사막'은 출시 26일 만에 500만장 판매고를 올리며 국내 게임산업에 이정표를 남긴 흥행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세계가 열광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낸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준 전 직원들에게 '500만 판매 달성 축하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여정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우리가 오늘 확인한 이 가능성은 앞으로 마주할 그 어떤 도전도 이겨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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