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영월지사, 단종문화제서 '에너지 절약·전자파 바로 알기' 캠페인
2026.04.27 14:34
한국전력 영월지사, 단종문화제 에너지절약 캠페인.(한국전력 강원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영월=뉴스1) 이종재 기자 = 한국전력 영월지사는 지역 최대 축제인 '제59회 단종문화제' 기간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과 전력 설비 인식 개선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전 충북강원건설지사, 한전 HVDC건설본부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전기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과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기에 관한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시민들과 축제 참여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서는 전자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전자파 바로 알기' 홍보와 함께 관람객들이 직접 전기를 생산해 보는 '전기 발전 자전거 체험' 등이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노형권 한전 영월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전력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전력 영월지사, 단종문화제 에너지절약 캠페인.(한국전력 강원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leej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한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