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한화엔진, 커피차 소통 행사…지역 상생 협력 강화
2026.04.27 00:45
BNK경남은행이 지역 대표 제조기업 한화엔진과 함께 임직원 소통 행사를 열고 상생 협력 의지를 다졌다.
BNK경남은행은 24일 창원 성산구 한화엔진 본사에서 ‘상생 협력의 소통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은행 차세대 리더 조직인 ‘BNK YES! LEADER(예스리더)’가 지역 기업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예스리더와 전략기획부 직원 20여 명은 커피차를 운영하며 한화엔진 임직원들에게 커피와 음료를 제공했다.
한화엔진은 이에 화답해 주요 제품 설명과 함께 조립·가공 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예스리더는 “지역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양 기관이 지속적인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지역과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경영 기조 아래 지역 기업과의 동반 성장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한화엔진은 선박용 대형 엔진 제작과 부품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지역 대표 기업이다.
앞서 BNK경남은행은 지난해 범한퓨얼셀과도 유사한 소통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 산업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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