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BNK경남은행, 산학협력 협약·발전기금 기탁…지역 인재 양성 강화
2026.04.27 00:55
창신대학교와 BNK경남은행이 산학협력 협약과 발전기금 기탁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 나섰다.
창신대(총장 최경희)는 23일 BNK경남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기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금융기관과 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실무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산학 공동 프로그램 운영 △금융 교육 및 취업 지원 △지역사회 공동사업 추진 등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BNK경남은행은 장학 지원과 교육 인프라 개선,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고, 최경희 총장은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창신대는 지역 산업체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산학연계 교육을 확대하며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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