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가정의 달 '에버 키즈 클럽' 운영…체험·휴식 결합 프로그램
2026.04.27 11:15
이번 프로그램은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의 5월 테마다. 아이에게는 체험과 배움을, 부모에게는 휴식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5~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동물, 요리, 댄스 등 10가지 키즈케어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약 1시간 동안 전문 강사진이 아이를 돌본다.
판다월드에서는 사육사 직업 체험이 진행된다. 로스트밸리 리버트레일에서는 '꼬마 동물탐험대', 애니멀원더스테이지에서는 '꼬마 버드가디언즈'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 콘텐츠존에서는 '프랑스 꼬마 셰프 스쿨'을 통해 디저트 만들기 체험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알파인 라운지의 '키즈 아트 스튜디오', 이솝빌리지 야외무대와 볼풀장에서 진행되는 '키즈 댄스파티'와 '볼풀 대작전' 등 창의·협동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자연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하늘정원길 '꼬마 숲속탐험대'와 장미원 '이큐브 스쿨' 오픈 클래스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 방문일 기준 14일 전부터 예약 가능하다. 당일 스마트 예약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아이들이 체험에 참여하는 동안 보호자는 인근 카페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가든테라스 카페에서는 5월 한 달간 '피에르 에르메 파리' 팝업을 열고 이스파한 마카롱 등 디저트를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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