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가정의 달 맞아 '키즈 케어+휴식' 파격 서비스
2026.04.27 09:44
에버랜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 체험과 가족 휴식을 결합한 특별 프로그램 '에버 키즈 클럽(Ever Kids Club)'을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에버랜드의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 5월 테마로 마련됐으며, 아이들에게는 체험형 학습 기회를, 부모에게는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상은 5~8세 어린이로, 동물·요리·예술·댄스 등 10가지 주제의 키즈케어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은 약 1시간 동안 전문 강사진이 아이를 밀착 관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보호자는 별도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판다월드에서는 사육사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판다 건강 확인과 먹이 준비 활동을 경험할 수 있으며, 참여 어린이에게는 명예 주키퍼 임명장 등이 제공된다. 로스트밸리 리버트레일에서는 '꼬마 동물탐험대' 프로그램이 열려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고, 애니멀원더스테이지에서는 조류 생태를 배우는 체험도 진행된다.
요리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프랑스 꼬마 셰프 스쿨'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딸기 쌀마카롱을 만들고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키즈 아트 스튜디오', '키즈 댄스파티', 협동 놀이 프로그램 등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체험이 다양하게 준비됐다.
자연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하늘정원길 '꼬마 숲속탐험대'와 장미원에서 진행되는 '이큐브 스쿨' 오픈 클래스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예약은 방문일 기준 14일 전부터 가능하다. 당일에는 스마트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이들이 체험에 참여하는 동안 보호자는 인근 카페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가든테라스 카페에서는 5월 한 달간 피에르 에르메 파리 팝업이 운영돼 '이스파한 마카롱' 등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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