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후계농육성자금' 비대면 대출 도입
2026.04.27 10:54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후계농육성자금 영업점 무방문 대출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후계농육성자금은 미래 농업 인력 육성과 농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농업정책자금이다. 최대 대출기간 25년, 대출금리 1.5%의 상품이다.
이번 서비스는 농협은행 모바일 앱 올원뱅크에서 대출신청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영업점 무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비대면 서류 제출과 전자 약정 시스템을 도입해 영업점 방문 없이 대출심사가 가능해졌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다양한 농업정책자금에 무방문 대출을 확대해 농업인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고, 농업금융 전문은행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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