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미모의 승무원 아내와 두 아들 공개 "서핑 좋아해 발리 자주 가" (백반기행)[어제TV]
2026.04.27 06:01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태우가 6살 데뷔 모태 미모를 공개하며 닮은꼴 승무원 아내와 두 아들까지 단란한 가족을 자랑했다.
4월 26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단종을 3번이나 연기한 39년차 배우 정태우가 영덕에서 만났다.
허영만과 정태우는 영덕 대게 축제 현장에서 만나 바로 잡은 대게를 쪄먹으며 영덕을 제대로 느꼈다. 통통한 대게 맛에 감탄한 두 사람은 이어 여든 노모와 아들이 운영하는 48년 전통 노포로 이동했다. 메뉴는 한가지라 인원수만 말하면 되는 식당에서 허영만은 가장 먼저 나오는 숭늉 맛부터 감탄 이유식 같다고 평했다.
정태우는 어린 시절 유행하던 비싼 미국 수입 이유식을 언급했고, 허영만은 정태우가 아역 배우로 활동한 만큼 이유식을 사먹을 돈은 있었을 거라고 농담했다. 이에 정태우는 1988년 영화 데뷔작 ‘똘똘이 소강시’를 출연료를 공개했다. 당시 강시 영화가 유행이었고, 정태우는 대만에서 영화 촬영 출연료로 300만원을 받았다며 “그 당시에 엄청 많이 받은 거”라고 자랑했다.
당시 300만원은 작은 아파트에 전세로 들어갈 수 있는 금액. 6살 나이로 데뷔작부터 어마어마한 돈을 번 정태우는 단종을 3번 연기할 정도로 사극에 많이 출연한 이유로 “예전에는 다양한 드라마가 없었던 것 같다”고 했다. 정태우는 유독 귀엽고 깜찍한 외모 때문에 오디션 장소에 갈 때마다 자신이 등장하면 다들 표정이 안 좋았다며 “정태우 왔네, 쟤가 하겠네”라는 반응이었다고도 전했다.
다음 식당은 가자미회 정식 전문 식당으로 바다뷰 맛집이었다. 가족 단위 손님들을 본 허영만은 정태우의 자녀들도 궁금해 했고, 정태우는 두 아들이 16살, 10살로 6살 터울이라 말했다. 정태우는 자녀들과 함께 하는 가장 좋은 여행지로 “서핑을 좋아해서 발리를 제일 자주 갔다”고 말하기도 했다. 정태우는 물론 아들도 서핑을 잘한다고.
정태우는 큰아들은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을 함께 지냈지만 둘째 아들은 코로나 조금 전에 태어나 승무원 아내가 비행이 없어 쉬던 시기에 자라 엄마와 많이 놀며 더 친밀한 관계가 됐다고. 정태우는 “여행가서 아빠와 단둘만의 추억은 좀 없다”고 아쉬워 했다. 동시에 공개된 정태우의 가족사진은 미모의 승무원 아내부터 부부를 똑 닮은 두 아들의 미모까지 시선을 집중시켰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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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가 6살 데뷔 모태 미모를 공개하며 닮은꼴 승무원 아내와 두 아들까지 단란한 가족을 자랑했다.
4월 26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단종을 3번이나 연기한 39년차 배우 정태우가 영덕에서 만났다.
허영만과 정태우는 영덕 대게 축제 현장에서 만나 바로 잡은 대게를 쪄먹으며 영덕을 제대로 느꼈다. 통통한 대게 맛에 감탄한 두 사람은 이어 여든 노모와 아들이 운영하는 48년 전통 노포로 이동했다. 메뉴는 한가지라 인원수만 말하면 되는 식당에서 허영만은 가장 먼저 나오는 숭늉 맛부터 감탄 이유식 같다고 평했다.
정태우는 어린 시절 유행하던 비싼 미국 수입 이유식을 언급했고, 허영만은 정태우가 아역 배우로 활동한 만큼 이유식을 사먹을 돈은 있었을 거라고 농담했다. 이에 정태우는 1988년 영화 데뷔작 ‘똘똘이 소강시’를 출연료를 공개했다. 당시 강시 영화가 유행이었고, 정태우는 대만에서 영화 촬영 출연료로 300만원을 받았다며 “그 당시에 엄청 많이 받은 거”라고 자랑했다.
당시 300만원은 작은 아파트에 전세로 들어갈 수 있는 금액. 6살 나이로 데뷔작부터 어마어마한 돈을 번 정태우는 단종을 3번 연기할 정도로 사극에 많이 출연한 이유로 “예전에는 다양한 드라마가 없었던 것 같다”고 했다. 정태우는 유독 귀엽고 깜찍한 외모 때문에 오디션 장소에 갈 때마다 자신이 등장하면 다들 표정이 안 좋았다며 “정태우 왔네, 쟤가 하겠네”라는 반응이었다고도 전했다.
다음 식당은 가자미회 정식 전문 식당으로 바다뷰 맛집이었다. 가족 단위 손님들을 본 허영만은 정태우의 자녀들도 궁금해 했고, 정태우는 두 아들이 16살, 10살로 6살 터울이라 말했다. 정태우는 자녀들과 함께 하는 가장 좋은 여행지로 “서핑을 좋아해서 발리를 제일 자주 갔다”고 말하기도 했다. 정태우는 물론 아들도 서핑을 잘한다고.
정태우는 큰아들은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을 함께 지냈지만 둘째 아들은 코로나 조금 전에 태어나 승무원 아내가 비행이 없어 쉬던 시기에 자라 엄마와 많이 놀며 더 친밀한 관계가 됐다고. 정태우는 “여행가서 아빠와 단둘만의 추억은 좀 없다”고 아쉬워 했다. 동시에 공개된 정태우의 가족사진은 미모의 승무원 아내부터 부부를 똑 닮은 두 아들의 미모까지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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