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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 “손 안가는 양당 후보 말고 찍고픈 사람 나뿐”…경기 3자 구도

2026.04.27 09:40

조응천 전 의원. 경향신문 자료사진


개혁신당 소속 조응천 전 의원이 지난 26일 “도저히 손이 가지 않는 기득권 양당 후보 말고 정말 찍고 싶은 사람, 아무리 봐도 저밖에 없다”며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조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아주 오래 망설였다. 많이 고민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전 의원은 “말로만 민생을 떠들어 대는 거대 양당이 싸우는 동안 1400만 경기도민은 ‘서울을 감싸는 계란 흰자’의 삶을 강요당했다”고 적었다.

조 전 의원은 “민주당 의원도 해봤고, 보수 정권에서 역할도 해봤다”며 “그래서 잘 안다고 자부한다. 무엇이 문제인지, 어디서 막히는지, 왜 바뀌지 않는지”라고 썼다.

조 전 의원은 보수, 진보 진영을 오갔다. 조 전 의원은 박근혜 청와대 시절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일했고, 2016년 치러진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남양주갑에서 21대까지 재선 의원을 지냈다. 이후 친이재명계와 대립하다 탈당해 개혁신당에 입당했다.

조 전 의원 출마로 경기지사 선거는 3자 구도가 됐다. 민주당은 추미애 의원이 후보로 선출됐고, 국민의힘은 다음달 2일 경선을 거쳐 양향자 최고위원,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중 한 명이 후보로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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