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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슈 컬처] ‘뉴진스 퇴출’ 다니엘 심경 고백 “멤버들과 함께하려 했다”

2026.01.13 07:11



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그룹 '뉴진스'를 떠난 전 멤버- 다니엘 씨가 그간의 심경을 밝혔습니다.

소속사의 전속계약 해지 발표가 나온 지 2주 만인데요.

다니엘 씨의 목소리 직접 들어보시죠.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어요. 저는 끝까지 멤버들과 함께하려고 했어요."]

어제저녁 다니엘 씨는 새로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버니즈에게'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버니즈'는 뉴진스의 공식 팬클럽 이름인데요.

방송에서 다니엘 씨는 팬들을 부르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팬들에게 혼자 인사를 건네는 이 순간이 조금은 낯설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그는 전속계약 해지나 소속사와의 소송전에 관해선 자세한 언급 없이 지금은 많은 상황이 정리되는 과정이며 때가 되면 팬들의 궁금증에 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자신은 멤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했고, 마음 한편에는 여전히 뉴진스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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