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2026년 제1차 아카데미 개최
2026.04.27 08:22
2020년 54개소서 309개소로 확대된 안심학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광역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28일 14시, 충남대학교병원 임상교육시뮬레이션센터 1층 대강당에서 대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유치원 및 어린이집 포함)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안내를 비롯해 소아 알레르기질환(아토피피부염·식품알레르기·아나필락시스)과 호흡기 알레르기질환(천식·알레르기비염)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다룬다. 특히 천식 및 아나필락시스 응급 대처 실습이 포함돼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대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2020년 54개소에서 2026년 309개소로 확대되어 높은 참여율을 보인다.
정은희 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은 "이번 대면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면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과 운영 안정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지역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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