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수도권·강원 밤부터 비...중부 대기 매우 건조
2026.04.27 07:16
27일 수도권과 강원도에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중부 내륙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날 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 산지, 충남 북부 서해안에 비가 시작되어 28일 새벽에는 충청권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5~10mm, 강원 내륙.산지 5~20mm, 충남 5mm 미만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분포를 보였다. 낮 최고기온은 15~27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충북, 경북, 대전, 대구(군위 제외), 세종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중부지방과 전북북부, 경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며 밤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면서 건조특보가 해제되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9~14도, 낮 최고기온은 14~24도,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5~11,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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