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성황리 종료, 28개국 327개사 참가
2026.04.26 16:22
세계 태양광 셀·모듈 생산량 기준 10대 기업 중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한화큐셀), 제이에이솔라(JA Solar), 캐나디안솔라(Canadian Solar), 아이코(Aiko), 티더블유솔라(TW Solar), 징코솔라(Jinko Solar) 등 6곳이 참가해 기술 경쟁을 펼쳤다.
인버터 분야에서도 화웨이(Huawei), 솔리스(Solis) 등 글로벌 톱10 기업 중 9개사가 출동해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제 전시회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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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정책 및 기술혁신 로드맵 컨퍼런스’에서는 재생에너지 기술과 햇빛소득마을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산업계와 정책 현장의 접점을 넓혔다.
산업전시회로서의 비즈니스 성과도 뚜렷했다. 해외 바이어 101개사를 초청해 진행된 ‘1대 1 비즈니스 수출상담회’에서는 569건의 상담과 약 7억 10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에 이어 3억 달러의 계약 추진도 이어졌다.
새롭게 도입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도 국내 대·중견기업 28개사가 수요처로 참여해 중소기업 44개사 혁신 기술을 대상으로 291억 원(73건) 규모의 구매상담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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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전시회는 에너지 안보 위기 상황에서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대구시도 융복합지원사업과 햇빛소득마을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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