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에 빠진 KT 외국인 타자, 반등 이끈 건 前 두산 절친…"사실 얼마 전에도 연락했다" [SD 인천 인터뷰]
2026.04.27 07:02
많이 생산하려고 한다. 홈런은 보너스”라고 말했다. 힐리어드의 목표는 시즌 끝까지 KT 타선에 보탬이 되는 것이다. 그는 중심타자로서 KT에 부족한 장타력을 채워넣어야 한다. “개인적인 목표는 건강하게 풀타임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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