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성추행·남양주 스토킹 민생수사 부실… 잇단 내부 비위도 도마 [채...
2026.04.26 12:01
이달 21일 서귀포경찰서는 최근 소속 순경을 대상으로 징계위원회를 개최하고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인 파면을 의결했다. 그는 이달 8일 제주시 노형동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인 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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