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연소 끝내기 안타' 박준순이 두산 자존심 지켰다. 4-3 승리, 두산 3연패 탈출. '하루천하' LG 다시 2위로[잠실 현장]
2026.04.26 21:00
솔로포를 친 후 환영받고 있다. 두산 임종성이 26일 잠실 LG전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 두산 벤자민이 26일 잠실 LG전서 공을 뿌리고 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 두산 베어스가 3연패에서 탈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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